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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샘 10인치 전자책 리더기 출시, 애플 스토어 잠실 24일 오픈

1.교보문고 SAM 10인치 전자책 리더기 출시

전자책 리더기. 이북리더기라고도 하죠.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저도 몇 개의 리더기를 사고 팔고, 또 가지고 있는 것도 있는데요.

알라딘, 예스 24 계열은 크레마 리더기가 있고, 리디북스에는 리디북스 페이퍼 전용기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범용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오닉스나 보위에 등 중국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죠.

교보문고는 SAM 이라는 이름의 단말기를 출시하는데 이번에 SAM 10 Plus 42주년 기념판을 출시했습니다. 10 이라는 숫자가 들어간건 10인치 이기 때문입니다. 손에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가 6인치 정도인데 10인치면 태블릿에 가깝죠.

여기에 화이트 컬러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이게. 이북 리더기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흰색을 상당히 좋아하고. 필기가 가능합니다. 와콤펜이 지원된다는 이야기죠. 프론트라이트가 있다는 이야기는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램은 3기가, OS 는 안드로이드 11로 최신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CPU 역시 쿼드 코어 1.6이니 쓸만하고, 저장공간은 64기가로 만화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메모리 카드를 넣으셔야겠네요.

충전은 C 타입으로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참 안드로이드 계열이라는건 다른 서점 앱 설치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크니 두 화면으로 나누어 보는게 가능합니다. 책 읽을때 가로모드 지원이 된다는 말이죠. 아쉬운점은 200ppi 해상도라는 부분입니다. 200 ppi도 나쁘지는 않으나 요새 리더기들은 대부분 300ppi를 지원하죠. 하지만 가격이 용서가 됩니다.

36만9천원인데, 케이스도 주죠. 비싼 금액이나 이 사이즈의 이북리더기가 40만원을 넘어가니 기념판매로 할인된건 분명해보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2.애플스토어 4호점 잠실 24일 오픈 확정

애플스토어 4호점이 잠실 롯데월드 1층에 오픈됩니다. 9월 24일 10시 30분으로 정해졌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참 매력적인게, 가서 보면 저렴하지는 않은데 또 가보고 싶게 만듭니다. 애플스토어마다 초기 디자인이 다른데요. 이번에는 리본 로고로 잠실 지명에 맞추었다는군요.

가로수길, 여의도, 명동에 이어 4번째죠. 5번째는 신논현역 오픈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강남을 비롯해서 경기도 남부권에 계시는 분들은 편해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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