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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전자 NFT 아트랩 런칭, 카카오 모빌리티 ‘전기차 발레 충전 서비스’

1.엘지 전자 – NFT 아트 거래 아트랩 런칭

지난번 엘지 전자가 암호화폐 지갑을 준비중에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드렸었죠. 이번에는 관련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LG 아트랩’인데요.

자신이 구매한 제품을 티비를 통해 볼 수 있고, 아트랩 거래소에서 2차 판매도 가능합니다. 역시 사용한 블록체인은 헤데라 해시그래프로, 지원하는 코인도 헤데라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헤데라는 블록체인이 아닌 분산원장 기술이라 하는데 이건 넘ㅇ너가죠.

아쉽게도 국내 시장에서는 거래되지 않습니다. 미국시장에서부터 먼저 시작합니다. 더 아쉬운건 NFT 아트는 아직 이더리움 체인이 절대적인데, 헤데라만 지원한다면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죠.

다만 이제 시작일테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바꿔나가겠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헤데라는 업비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1코인에 84원밖에 도지 않습니다. 과연 가격 상승을 이끌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네요.

2. 카카오 모빌리티 ‘전기차 발레 충전 서비스’ 시범 운영

전기차를 모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번 충전소를 찾는 것도 귀찮은 일입니다. 충전기가 없으면 더 귀찮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부분이 하나씩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중 하나로 카카오 모빌리티에서는 ‘전기차 발레 충전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파트너 사는 충전기 업체인 ‘차지비’ 입니다. 시범이기 때문에 장소도 정해졌는데. 논현동 이디야 커피랩 방문시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예약 없이 카카오 내비안의 ‘발레 패스’ 등록을 한 후 주차장에 들어가 발레 기사에게 요청하면 된다네요.

발레 이용료는 3천원이고 충전은 충전량에 따라 9천원 혹은 1.5만원입니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충전 금액 할인도 제공됩니다. 괜찮은 서비스이기는한데 발레 비용이 3천원이면 꽤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곳에나 주차를 하면 발레 기사가 알아서 근처 충전기에 가서 충전해주고 비용을 받는 방식이면 5천원까지는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점을 보죠. 충전에 필요한 많은 부분들이 점점 편하게 그리고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겠습니다.

3. SKT 이프랜드 포인트 제도 도입

업무용 메타버스의 대표 서비스 중 하나인 ‘이프랜드’에 포인트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번 엡데이트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봐야겠는데요.

이프랜트 포인트는 참여자들에게 보상해주거나 방을 만들어 운영하는 호스트에게 후원이 가능합니다. PC 베타 버전도 출시되고 이프랜드 스튜디오라 해서 아바타의 의상을 만들 수 있는 기능들도 추가되는데 이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로그인하지 않은 게스트도 참여 가능한 게스트 모드, 받은 포인트로 호스트에게 후원을 보내는 포인트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모은 포인트는 나중에 환전도 가능합니다.

자 이런 부분들을 보면 올해 초부터 SKT에서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를 적용하기로 했던게 다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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