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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IT 2021.5.20(목)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출범, 가상 자산업법 발의, 대구은행 손바닥 출금

1.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출범

메타버스가 요새 이슈가 되고 있죠. 지난 18일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얼라이언스에서 추진하는 일은 기술 동향 포럼. 윤리적 이슈 검토 및 법제도 정비. 메타버스 플랫폼을 발굴. 기획이며 각각의 그룹을 나누어서 진행합니다.

참여 기업은 현대차, 분당서울대병원, 네이버랩스, 맥스트, 버넥트, 라온텍, 통신 3사. 공중파. 카카오 엔터, CJ ENM, 롯데월드 등이며 앞으로도 늘어날 수 있다는군요.

정부 주도가 되는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민간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정부는 뒷받침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만큼

이번 얼라이언스 이슈는 메타버스에 대해 전체 산업에서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가상자산업법 발의

‘가상자산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발의 되었습니다.

이 법안의 핵심은 제도권 편입입니다. 이를 위해서 가상 자산 거래업. 보관관리업을 하려면 금융위에 등록해야 합니다. 거래소에 상장할 경우 정보확인 의무 강화에 대한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건 당연한 일이었는데 그만큼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거래소가 많았다는 뜻이겠죠.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겠지만 이를 통해 가상자산의 투자가 줄어드는 면에서는 불만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참고로 중국은 은행과 온라인 결제 회사들에게 가상화폐의 등록. 거래. 지불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3. 대구은행. 손바닥 출금 이벤트 열어

대구은행이 손바닥 출금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손바닥 그러니까 정맥 정보를 등록해야하는데요. 김포 국제공항에서 등록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익숙하신 서비스입니다. 국내에서는 신한은행이. 결제 부분에서는 롯데가 손바닥 결제를 도입했었죠.

얼마전에는 DGB가 제페토에서 회의를 열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었죠. 따라서 이번 바이오 인증 이벤트는 이벤트 참여도 좋지만 금융권에서 바이오 인증 방법을 진지하게 다시 도입하기 시작했다와 다양한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두 가지 관점에서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은행, 온라인 결제 회사 등은 앞으로 암호화폐 등록, 거래, 지불과 관련된 서비스를 하지 못하게 된다

상장시 발행자에 대한 정보확인 의무도 명시했다. 가상자산 거래업자가 가상자산을 상장하기 전 발행자의 백서, 가상자산 분배 현황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도록 했다.

가상자산업을 제도권 내에 편입하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업, 또는 가상자산 보관관리업을 하려는 경우에 금융위에 등록을 하고, 이를 제외한 가상자산업자는 금융위에 신고를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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