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REND Retail

역삼 노브랜드버거 로봇 매장 두 번째 방문기

근처에서 일이 끝나 점심을 먹을겸 들렸다. 점심 시간이 약간 지나서였는지 오늘은 줄도 서지 않고 바로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수 있었다.

한 가지 의아한건 발열체크기만 있고 방문인증은 하지 않더라. 1단계가 되었기 때문인가. 여튼

일이 없는 로봇들은 꽤 한가해보였다. 오늘은 픽업이 아니라 매장에서 식사를 했기에 좀 더 둘러볼 수 있었다. 그런데 셋트를 가지러 가려던 그 때

(이게 왜 여기에…)

계산대 앞에 엎어져있는 네이버 QR주문을 발견했다. 찍어보니

네이버 주문으로 주문이 가능하더라. 게다가 혜택을 누르면

자주 주문하면 적립도 해준다..

이걸 왜. 키오스크나 잘 보이는 곳에 두질 않았을까?

처음 노브랜드 버거를 방문했을때 ‘앱’에서 결제를 하게 했으면 좋겠다했었는데. 점점 자체 앱을 개발하기보다 연동을 택하는 것 같다.

+맛은 변하지 않았음

+가격은 노브랜드가 아님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