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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배려가 필요한 시대

미팅이 있어 간만에 목동에 왔다.

마스크가 생활이 된 시대. 벗을 일이 있을때 대충 테이블 위에 던져두거나(이러지 말라고 하던데…) 반으로 접어 주머니에 넣곤 한다.

이번에도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들었는데

주머니에서 꼬깃해졌…

마스크를 넣으라며 봉투를 줬다.

사소하지만 꽤 괜찮은 배려였다. 아쉽게도 코로나는 계속되고 꽤 오래 더 버텨야할것 같다.

이런 사소한 배려. 우리 회사에는 도입할만한게 없을까? 분명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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